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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현 기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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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도 삼성 따라하면 끝?...결국 김범수式 '형님 리더십' 문제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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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이번엔 선임 사외이사제 카드…더 멀어진 삼성의 컨트롤타워 구축?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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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한 때 황제주' LG생활건강, 중국 재공략 전략은 유효한가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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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카카오서 완성하려던 김성수 콘텐츠 왕국, 여기서 멈추나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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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레고랜드 1주년' 앞둔 금융시장의 PF 'PTSD'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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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대기업들엔 '미전실'이 다시 필요하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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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정용진 부회장의 ‘권토중래(捲土重來)’ 약속은 지킬 수 있을까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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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삼성전자 '시장(市場) 무차입 기조'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일까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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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에코프로 '주식'은 열탕, '채권'은 냉탕…시장별 극명한 온도차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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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삼성전자는 최악 상황인데…삼성 경영진들의 활발한 소통에 '유감(遺憾)'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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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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