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 이도현 기자의 글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4000억 실탄 확보한 신동주…롯데 '형제의 난' 2라운드 예고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롯데쇼핑 지분 일부를 매각, 4000억원가량의 현금을 손에 쥐게 됐다. 시장에선 롯데그룹의 '형제의 난'이 제 2라운드에 돌입할 가능성에..
2017.02.17
|
이도현 기자
한화갤러리아, 면세점 부진에 신용도 하향 가능성 커졌다
한화그룹이 야심차게 뛰어들었던 면세점 사업에서 큰 부진을 겪으며 사업주체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물론 모회사인 한화갤러리아 신용도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한국기업평가는 최근..
2017.02.17
|
이도현 기자
두산·FI 간 DICC 소송…환경변화 적응 못한 탓
“지분 투자는 손실을 감안하는 것이기에 원금 보장은 어렵다. 우리도 회사가 이렇게 어려워질지 몰랐지만 FI(재무적 투자자)들이 너무 무리한 요구를 했다”(두산) “그룹 오너가..
2017.02.16
|
이도현 기자
,
한지웅 기자
국내 재계 3·4세 경영 본격화…'코리아 디스카운트'도 시작?
국내 재계의 2세 경영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필두로 3세, 4세 경영의 시작이 예고되고 있다. 오너 승계 작업과 동시에 그룹 내 핵심임원 인사에서도 ‘젊은피’가..
2017.02.16
|
이도현 기자
본업보다 非본업 강조하고 나선 기업들
정치 공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뒤숭숭한 연초지만, 기업들은 새해 계획을 발표하며 제 살 길을 찾아가고 있다. 기업들의 발표를 살펴보면 공통점이 보인다. 글로벌 경쟁의 심화와 국내..
2017.02.15
|
이도현 기자
'정치'가 '본업'을 앞선 듯한 포스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연임의 9부 능선을 넘었다. 권 회장은 지난해말 연임 의사를 밝혔고, 포스코 이사회는 사외이사 6명 전원으로 구성된 CEO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를 구성해 권..
2017.01.31
|
이도현 산업팀장
실트론 매각, SK와 LG의 파트너십 촉매제 기대감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재계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SK그룹과 LG그룹은 연초에 나름 의미 있는 딜(Deal)을 성사시켰다. SK㈜가 ㈜LG의 LG실트론 보유지분 전량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두..
2017.01.25
|
이도현 기자
,
차준호 기자
브라질·송도에 발목잡힌 포스코건설, 안팎 악재는 미제(未濟)
[편집자주] 몇 번의 광풍이 지나간 건설업계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의 반짝 호황에 다시 살아나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주택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2017.01.20
|
이도현 기자
삼성그룹 '오너리스크' 진통…정공법으로 신뢰 회복해야
삼성그룹은 '청와대 게이트'를 통해 오너 리스크를 여실히 드러냈다. 재계의 다른 그룹들과 비교를 해봐도 오너 1인을 향한 권력 집중도가 심하고 이를 대체할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다는..
2017.01.19
|
이도현 기자
,
한지웅 기자
'복합'이 대세인 기업평가 지표…명제는 단순하다
그동안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요소들은 개별적인 것들이 주를 이뤘다. 예를 들면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한 기업은 차입금 규모와 부채비율을,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은..
2017.01.18
|
이도현 산업팀장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