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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의 5000억 추가 자본조달, 선순위? 담보는?
이랜드그룹이 발표한 1조원 자본 유치 계획에 변수가 발생하고 있다. 연초 유치한 투자금 5000억원 가운데 3000억원이 빠져버릴 상환될 가능성이 거론되어서다. 실제 남는 투자금은..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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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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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공장 매각 중단
하이트진로가 추진해 온 맥주공장 매각을 중단하기로 했다. 매각 후보지 중 하나였던 마산 맥주공장에는 소주 생산설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는 7일 공장효율화를 위해 지난해..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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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매각 무산 대우건설, 이제는 신용등급 강등 걱정
매각이 무산된 대우건설이 이제는 신용등급 하향을 걱정해야 할 판이다. 빅배스와 관련해 국내 신용평가사가 대우건설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재하면서 B급 건설사로의..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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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이재용의 복귀, 삼성전자에 긍정적 요인이기만 할까
“이재용 부회장의 복귀는 장기적인 전략기획 및 최고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이재용 부회장의 석방에 대해 짧은 코멘트를..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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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차장
‘상고하저’ 뚜렷했던 회사채 시장…SK·롯데·LG 주도
올해는 예년에 비해 회사채 시장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을 시작으로 금리 인상 기조가 본격화하면서 기업들이 미리 자금 조달에 나서면서다. 내년에도 금리가 단계적으로 인상될..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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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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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지현 기자
내년도 주요 그룹 단기 신용전망 기상도는?
삼성, LG, SK는 내년에도 우호적인 업황 속에서 안정적인 실적과 재무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수익성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순투자 부담 확대로 인해..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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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잘 되는 집, 안되는 집 어디?"…재계 현실 묻어나는 그룹 인사
연말은 대기업 인사 시즌이다. 지난해엔 재계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엮이면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올해엔 다시 정상적으로 연말 인사가..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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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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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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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 기자
아마존이 연 '신유통' 시대…다음 전략 없는 국내 기업
미국 아마존에서 시작된 유통 혁명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의 점령ㆍ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몰락'이라는 단순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다. 오프라인 업체들은 온라인 유통업체에 맞서기..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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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금융당국, 금융그룹 통합감독 강화
금융당국이 금융그룹의 통합감독 시스템 강화에 나선다. 금융그룹의 지배구조 투명성과 금융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서는 동시에 시스템 정비로 국제적 적합성을 높인다는..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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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대규모 적자 예고 삼성중공업, 유효 신용등급도 BBB+ 강등
삼성중공업이 올해와 내년 대규모 적자를 예고한 가운데 NICE신용평가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유효 신용등급은 BBB+가 돼 향후 자금 조달에 부담으로 작용할..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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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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