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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쇼크’ 우리금융, 은행장까지 나서서 위기론…속내는 경영진 성과 만들기?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직원들에게 ‘절박함’을 호소했다. 상반기 부진한 실적을 만회하자는 주문도 냈다. ‘어닝쇼크‘라고 자평했지만, 시장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선제적 대규모..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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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보험사 M&A 검토 바쁜 금융사…깜깜이 기업가치에 ‘골머리’
보험사 M&A 물건이 출회하면서 금융사들이 인수 검토에 나서고 있다. 비은행 확장이라는 분위기 속 외형 확장을 위함이다. 하지만 검토하는 실무진은 골머리를 앓는다. 바뀐 회계제도 시행..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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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하나금융, KDB생명 우협은 됐지만…진짜 원하는 매물은 ABL 또는 동양생명?
하나금융이 KDB생명 인수에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은 됐으나, '구속력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오히려 ABL생명, 동양생명 등 다른 보험사 매물에..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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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싱가포르 이어 런던까지…또다시 금융지주ㆍ증권사 해외IR 동행하는 이복현 금감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사 CEO(최고경영자)와 함께 또다시 해외투자자를 만난다. 해외투자자들이 국내 금융회사에 등을 돌리고 있는 상황에서 금감위원장이 얼마나 성과를 낼지에..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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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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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 기자
일본 증시엔 외국인 몰려온다는데…한국은 여전히 ‘코리아 디스카운트’
일본 증시가 ’버블경제‘ 후유증에서 벗어나고 있다. 잃어버린 30년이라 불리는 일본경제가 되살아나면서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아베노믹스 이후 이어진 지배구조 개선 효과와..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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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사상 최대 이익에도 웃지 못하는 빅4 회계법인
빅4 회계법인이 사상 최대 이익을 올해에도 거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분위기는 예년과 다르다. 작년만 하더라도 회계사 영입부터 매출경쟁까지 홍보전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올해는..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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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새마을금고 뱅크런만 단속, '모럴헤저드' 조장하고 '카르텔'에 침묵하는 정부
새마을금고 부실화 문제가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 이슈로 옮겨 붙었다. 치솟는 연체율에 불안감을 느낀 예금자들이 새마을금고로 달려가고 있다. 자칫하면 사상초유의 대규모 금융기관..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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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업금융부 팀장
상호금융 내에서도 새마을금고만 연체율 치솟아…감독체계 논란
상호금융 전반적으로 연체율이 상승하는 가운데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구조조정 통폐합이 거론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 농·수협 등은 아직은 관리 가능한..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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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정부 규제ㆍ주주 외면에 금융사, 해외로 등 떠밀리는데...'활로'는 '난망'
정부규제에 금융사가 해외로 등 떠밀리고 있다. 국내 저평가를 벗어나기 위해서 해외에서 활로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정부에선 금융의 글로벌 진출을 외치고 있지만, 그만큼..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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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DB손보 ·메리츠화재, 보험금 떼먹은 보험사 ‘불명예’…솜방망이 처벌 비판도
DB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가 보험금 미지급으로 금융감독원 제재를 받았다. 두 보험사는 과태료·과징금 처분을 받았지만 이에 따른 평판 리스크 하락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보험금..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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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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